리뷰보고 상처받은 부모님‥

새 유저298312664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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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어머니랑 카톡하는데 >_< 이 표정 보냈다가…
“왜? 아들, 뭐가 맘에 안들어? 찡그린 표정이네..” 라고 하시더군요.
좋아하는 표정이라고 설명 드리고 나서야 안심하셨네요.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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