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는 어머니랑 카톡하는데 >_< 이 표정 보냈다가… “왜? 아들, 뭐가 맘에 안들어? 찡그린 표정이네..” 라고 하시더군요. 좋아하는 표정이라고 설명 드리고 나서야 안심하셨네요. ㅎㅎ